「 1111 」
日本語訳「1111」
한로로(HANRORO)
作詞 ハンロロ(HANRORO)
作曲 ハンロロ(HANRORO) , ジン・ドンウク
編曲 ジン・ドンウク
언제부터 날 그렇게 못 본 척했었나요
いつから私をそうやって 見ていないふりをしていたの
숲에 내던진 나를
森に投げ出された私を
아침에도 가라앉고 있어요 원한 거죠
朝も沈んでいます 恨んでいたのです
아아 늪이었나
ああ 沼だったのかな
사랑하는 것들로부터 난 한 발짝 멀어지고
愛するものから 私は一歩 遠ざかって
미워하는 것들 속에서 난 한없이 작아지고
嫌いなものの中で 私は無限に小さくなって
사랑하는 것들 속에서 난 한 번의 숨을 쉬고
愛するものの中で 私は一度 息をして
미워하는 것들로부터 난 하루를 기도하고
嫌いなものから 私は一日を祈って
사랑하는 것들로부터 난 한 발짝 멀어지고
愛するものから 私は一歩 遠ざかって
미워하는 것들 속에서 난 한없이 작아지고
嫌いなものの中で 私は無限に小さくなって
사랑하는 것들 속에서 난 한 번의 숨을 쉬고
愛するものの中で 私は一度 息をして
미워하는 것들로부터 난 하루를 기도하고
嫌いなものから 私は一日を祈って
여기 또다시
ここで再び
태어난대도
生まれたときも
변함없어요
変わりません
차피
どうせ
사랑하는 것들로부터 난 한 발짝 멀어지고
愛するものから 私は一歩 遠ざかって
미워하는 것들 속에서 난 한없이 작아지고
嫌いなものの中で 私は無限に小さくなって
사랑하는 것들 속에서 난 한 번의 숨을 쉬고
愛するものの中で 私は一度 息をして
미워하는 것들로부터 난 하루를 기도하고
嫌いなものから 私は一日を祈って
사랑하는 것들로부터 난 한 발짝 멀어지고
愛するものから 私は一歩 遠ざかって
미워하는 것들 속에서 난 한없이 작아지고
嫌いなものの中で 私は無限に小さくなって
사랑하는 것들 속에서 난 한 번의 숨을 쉬고
愛するものの中で 私は一度 息をして
미워하는 것들로부터 난 하루를 기도하고
嫌いなものから 私は一日を祈って
언제부터 날 그렇게 못 본 척
いつから私をそうやって 見ていないふ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