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원 」
Salvation
日本語訳「救援」
TWELVE トゥエルブ OST Part.2
韓国ドラマ「TWELVE トゥエルブ」
リッキー,パク・ゴヌク,ハン・ユジン(ZEROBASEONE)
作詞 HAHM
作曲 ファン・グァンソン , ジュウン , HAHM
編曲 ファン・グァンソン
흐릿해진 감각
ぼやけていく感覚
이건 익숙한 비극의 착각
これは馴染み深い悲劇の錯覚
어제의 아군은 날 찌르는 칼이 돼
昨日の味方は 俺を刺す刃になり
아무도 믿을 수가 없네
もう誰も信じられない
기댈 곳 없는 맘은 얼어붙은 채
寄りかかる場所を失った心は 凍りついたまま
욕망을 숨긴 악을 깨부숴왔네
欲望を隠した悪を打ち砕いてきた
내 심장은 쇠로 박힌 북
俺の心臓は 鉄で打ち込まれた太鼓
그내 내 심장은 쇠로 박힌 북
そうだ、俺の心臓は 鉄で打ち込まれた太鼓
빛을 잃은 midnight
光を失った真夜中
피와 절망의 울음이 덮인 곳
血と絶望の叫びが覆う場所
나는 뭘 위해 여기서 벗어나지 못하나
俺はいったい何のために ここから抜け出せないのか
찬란하던 어떠한 것도
輝いていたすべては
이젠 의미를 잃었고
今や意味を失い
고통이 영원히 이어질 이곳에서
苦痛が永遠に続くこの場所で
소리쳐 불러
叫びを上げる
Ah ah ah I feel so long
あまりにも長く感じる
이 끝은 어딜까
この終わりはどこにあるのか
Ah ah ah no I don’t know
わからない
살아나는 악몽 속에 잠겨
蘇る悪夢に沈んでいく
온통 내 발에 가시들이 박혀도
足元に無数の棘が突き刺さっても
이 악물고
歯を食いしばって
Ah ah ah 또 견뎌내
また耐え抜く
너를 구원할게
君を救うよ
저기 내가 가진 희망이
あそこにある 俺の抱いた希望が
타오르는 불 속에 사라져가는 것을 봐도
燃え盛る炎の中で消えていくのを見ても
난 이제 돌이킬 수가 없어
もう俺は後戻りできない
소리쳐 불러
叫びを上げる
ah ah ah I feel so long
あまりにも長く感じる
이 끝은 어딜까
この終わりはどこにあるのか
ah ah ah no I don’t know
わからない
살아나는 악몽 속에 잠겨
蘇る悪夢に沈んでいく
온통 내 발에 가시들이 박혀도
足元に無数の棘が突き刺さっても
이 악물고
歯を食いしばって
ah ah ah 또 견뎌내
また耐え抜いて
너를 구원할게
君を救う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