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지내 」
I’m fine, really
日本語訳「元気で」
愛の光 OST Part.8
韓国ドラマ「愛の光」
Ra.D
作詞 作曲 編曲 ナム・ヘスン(Nam Hye Seung) , パク・ジノ(Jino)
바람결이 문을 두드려
風の気配がドアを叩いて
텅 빈 방에 네 온길 남겨
空っぽの部屋に 君のぬくもりだけが残る
지나간 우리 계절 속에
過ぎ去った二人の季節の中に
아직 난 머물러 있어
まだ僕はとどまっている
손끝에 맺힌 말
指先に溜まった言葉
다 하지 못한 맘
伝えきれなかった想い
그 고요 속에서
その静けさの中で
너만은 남아
君だけが残っている
기억을 물고
記憶を抱えたまま
밤낮없이 날
昼も夜も僕を
소란스럽게 해
落ち着かなくさせる
유난히도 눈이 가는
やけに目を引く
저 별처럼 반짝여
あの星みたいに輝いて
고요히 내 안에
静かに 僕の中に
지금도 난 나를 달래다
今も僕は自分をなだめながら
지친 맘으로 하루를 보내
疲れた心で一日を過ごしてる
아직도 가끔 난
今でもたまに
낯선 이들 틈에
知らない人たちの中で
너의 뒷모습을 봐
君の後ろ姿を見てしまう
너만은 남아
君だけが残っている
기억을 물고
記憶を抱えたまま
밤낮없이 날
昼も夜も僕を
소란스럽게 해
落ち着かなくさせる
유난히도 눈이 가는
やけに目を引く
저 별처럼 반짝여
あの星みたいに輝いて
고요히 내 안에
静かに 僕の中に
여전히
変わらず
이 밤하늘에 어딘가
この夜空のどこかにある
유난히 눈에 띄는 단 하나 별처럼
ひときわ目立つ たった一つの星みたいに
수많은 사람들 중에
たくさんの人の中でも
지독히 반짝이던
強く輝いていた
너만은 남아
君だけが残っている
기억을 물고
記憶を抱えたまま
밤낮없이 날
昼も夜も僕を
소란스럽게 해
落ち着かなくさせる
유난히도 눈이 가는
やけに目を引く
저 별처럼 반짝여
あの星みたいに輝いて
고요히 내 안에
静かに 僕の中に
여전히
変わら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