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속 켜진불 」
Rekindling Memories
日本語訳「記憶の中 消えた灯火」
愛の光 OST Part.5
韓国ドラマ「愛の光」
スビン(SOOBIN TXT)
作詞 ナム・ヘスン(Nam Hye Seung) , パク・ジノ(Jino)
作曲 ナム・ヘスン(Nam Hye Seung) , パク・ジノ(Jino)
編曲 ナム・ヘスン(Nam Hye Seung) , パク・ジノ(Jino)
내 기억에 불이 켜져
僕の記憶に灯りがともる
눈을 감으면 더 선명해져
目を閉じるともっと鮮明になる
나의 마음이 그렇게도
僕の心がそれほどに
기다리던 너의 그 모습이
待ち続けていた 君のその姿が
사라진 줄 알았어, 네가
消えたと思っていた 君が
아니, 지워져 있을 거라고
いや 消えているはずだと
멀어져 있던 거리만큼 바래지길 바랐어
離れていた距離の分 色あせてほしいと願った
조용히, 아프게 시간이 지날수록
静かに 痛みながら 時間が過ぎるほどに
너는 왜 아직 여기 있어
君はなぜ まだここにいる
왜 아직 내 맘에 살아
なぜまだ 僕の心に生きている
하루 사이사이 모든 곳
一日の間 どこにも
네가 없는 빈자리가 없어
君がいない空白なんてない
여기 내 마음은 점점
ここで僕の心は少しずつ
깊어지려 해
深くなっていく
말없이 보낸 하루가
何も言えずに過ごした一日が
이젠 버거워, 무거워서
もうつらくて 重くて
웃음 뒤에 숨긴 말들이
笑顔の裏に隠した言葉が
너무도 쌓여 있어
あまりに積もっている
어디로 가지도 못한 채
どこへも行けないまま
내 맘 안에
僕の心の中に
너는 왜 아직 여기 있어
君はなぜ まだここにいる
왜 아직 내 맘에 살아
なぜまだ 僕の心に生きている
하루 사이사이 모든 곳
一日の間 どこにも
네가 없는 빈자리가 없어
君がいない空白なんてない
여기 내 마음은 점점
ここで僕の心は少しずつ
난 모든 날
僕はすべての日を
그 마저도 아낌없이
それさえも惜しまずに
너를 그리워했어
君を想った
하루 일처럼
日常みたいに
때론 버릇처럼
時には癖のように
끝도 없는
終わりのない
그리움을
この想いを
난 둘러매고서…
背負ったまま
(보고 싶다)
会いたい
(보고 싶다)
会いたい
(아플 만큼)
苦しいほど
(보고 싶다)
会いたい
(보고 싶다)
会いたい
(보고 싶다)
会いたい
너는 왜 아직 여기 있어
君はなぜ まだここにいる
왜 아직 내 맘에 살아
なぜまだ 僕の心に生きている
하루 사이사이 모든 곳
一日の間 どこにも
네가 없는 빈자리가 없어
君がいない空白なんてない
여기 내 마음은 점점
ここで僕の心は少しずつ
깊어지려 해
深くなってい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