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각 」
Pieces
日本語訳「かけら」
誰だって無価値な自分と闘っている OST Part.3
韓国ドラマ「誰だって無価値な自分と闘っている」
テヨン(TAEYEON)
作詞 Gae Mi , Klozer , Sondia
作曲 Gae Mi , Klozer , Sondia
編曲 Klozer
이제는 바래진 꿈들 속에
いま 色あせた夢の中で
그렇게 지나간 시간들을
そうして過ぎ去った時間を
언제까지 놓지 못해
いつまでも手放せずにいる
시린 눈으로 그저 바라보던
冷えた瞳でただ見つめていた
조각조각 흩어져 버린
粉々に散らばってしまった
모양도 잊혀진 내게
形さえ忘れてしまった私に
네가 비춰 주어 한걸음 내딛어 보아
あなたが照らしてくれた 一歩踏み出してみる
가닿지 못하는 저 빛들은 내게
届かないあの光たちは私に
어딘가로 손짓하며 수 없는 말을 해
どこかへと手招きしながら 数えきれない言葉をかける
어느새 찾아온 그대는 내게
いつの間にか訪れたあなたは私に
손을 내밀어 주며 갈 곳이 돼 주어
手を差し伸べ 行くべき場所になってくれた
조각조각 흩어져 있는
粉々に散らばっている
모양도 잊혀져 버린
形さえ忘れてしまった
내 안의 나를 가득히 껴안아 보아
私の中の私を いっぱいに抱きしめてみる
가닿지 못하는 저 빛들은 내게
届かないあの光たちは私に
어딘가로 손짓하며 수 없는 말을 해
どこかへと手招きしながら 数えきれない言葉をかける
어느새 찾아온 그대는 내게
いつの間にか訪れたあなたは私に
손을 내밀어 주며 갈 곳이 돼 주어
手を差し伸べ 行くべき場所になってくれた
가닿지 못했던 그 꿈들은 이제
届かなかったあの夢たちは今
내 안에서 숨을 쉬며 꿈처럼 말을 해
私の中で息をしながら 夢のように語りかける
어느새 찾아온 너만이 내게
いつの間にか訪れたあなただけが私に
손을 내밀어 주며 갈 곳이 돼 주어
手を差し伸べ 行くべき場所になってくれ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