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행선 」
Fate Line
日本語訳「平行線」
21世紀の大君夫人 OST Part.11
韓国ドラマ「21世紀の大君夫人」
ピョン・ウソク
作詞 ハンバム(Midnight)
作曲 ハンバム(Midnight)
編曲 ハンバム(Midnight)
조용한 하루 끝에
静かな1日の終わりに
너를 스치는 바람이 와
君をかすめる風が吹く
닿을 것 같지 않았던
触れられないと思っていた
너의 시간이
君の時間が
내게로 번져와
僕の方へ 広がってくる
언제나 너의 뒤에서 나는
いつも君の後ろで 僕は
I always find my way to you
いつも見つける 君への道
잡힐 듯 사라진 순간 속에서도
掴めそうで消えた瞬間の中でも
조용히 나를 이끄는 건
静かに僕を導くのは
너였다는 걸
君だったんだ
우리는 언제나 서로를 향해왔단 걸
僕たちはいつも 互いに向かっていた
평행선처럼
平行線のように
멀리 있던 우린
遠くにいた僕たちは
바래진 기억 뒤에
色褪せた記憶の後ろに
새겨져 있는 이름처럼
刻まれている名前のように
닿을 수 없이 아파도
触れられなくて つらくても
결국 너의 곁을 맴돌아
結局君のそばを回る
어떤 날에도 언제라도
どんな日にもいつだって
결국 너였으니까
結局 君だったから
I always find my way to you
いつも君への道を見つける
잡힐 듯 사라진 순간 속에서도
掴めそうで消えた瞬間の中でも
조용히 나를 이끄는 건
静かに僕を導くのは
너였다는 걸
君だったということを
우리는 언제나 서로를 향해왔단 걸
僕たちはいつも 互いに向かっていた
평행선처럼
平行線のように
멀리 있던 우린
遠くにいた僕たちは
너를 찾는 이 길 위에
君を探す この道の上で
수많은 시간이 흘러도
数え切れない時間が流れても
변치 않는 하나가 있어
変わらない一つがある
늘 너라는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는 걸
僕たちはいつも 互いに向かっていた
I always find my way to you
いつも君への道を見つける
우리가 마주할 모든 계절에도
僕たちが出会うすべての季節にも
한 점으로 이어지듯 서로를 안아
一つの点につながるように 抱きしめ合って
결국 이 자리에 또 너와 마주 보게 돼
結局 この場所でまた君と向き合うことになる
평행선처럼
平行線のように
멀리 있던 우린
遠くにいた二人は
이 순간처럼 결국 닿게 돼
この瞬間のように 結局届くんだ